거의 모든 직장인이 업무계획을 수립,작성,보고 한다. 나 조차도 10년이 넘는 세월을 그렇게 해오고 있고, HRD100이라는 블로그를 만들면서도 업무계획을 수립하고, 주말에 업무계획대비 완료에 대한 보고 피드백 시간을 가진다.
여기서부터 항상 의문이 들고, 나를 포함한 모든 직장인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이것이 아닐까 한다.
나는 업무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항상 내가 할수 있는 업무량 보다 많이 잡는 성향이 있다. 업무계획을 잡다보면 그와 연관되어 새로운 해야할 일들이 발생하기도 하고, 할때 제대로 해야한다는 생각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업무계획을 세울때 욕심을 내어 많이 잡아버린다.
이것은 주말계획대비실행 보고에서 문제가 되버린다. 결코 계획을 다 실행한 적이 없고 매번 보고 때는 계획했던 일들이 남아돈다. ㅜ,.ㅜ 좌절에 또 좌절..
자 그럼 여기서 질문!!
그렇다면, 업무계획을 세울때 업무보고시점을 기준삼아서 자기가 할만큼만 업무계획을 잡는것이 맞을까?
아니면, 할수있는 일보다 많은양의 해야 할 일을 일 욕심에 더 잡아놓고, 다 못해서 아까워 하는게 맞을까?
HRD라는 업무가 그렇게 호락호락 하던가?
난 후잔데....그래서 이모양 이 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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