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너무 늦게) 해리포터와 죽음의성물 2부까지 보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세베루스,스네이프 라는 사람의 업적이리라고는 영화를 보기 시작할 때는 생각조차 못한
일이었다.
죽음의성물 part 2의 클라이막스에서 해리포터는 "세베루스,스네이프" 관점에서 해리포터가 태어나기 전부터의 새로운 이야기를 보게 된다. 그 이야기를 보고 나서 과연 누가 주인공일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세베루스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처음부터 끝까지 비중있는? 조연으로 나오지만, 항상 해리포터의 주변에서 겉도는 인물이었지만, 영화는 (소설은 안봤어요) 해리포터의 일생중 중요한 몇몇시점에 세베루스가 개입되어 있는것을 보여주었고, 해리포터가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때까지도 해리포터의 인생의 기획자로 뒤에 남아 있었다.
어거지 같지만, 이는 HRD실무자가 가져야할 태도라고 생각한다. HRD활동으로 나타나는 효과가 즉시적인건 없다.
그렇기에 기업에서의 모든 행사에 참가해야하고,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모든 조직문화를 조절해야한다.
항상 3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고, 전략적인 관점으로 상황을 내려다 볼수 있어야 하고, 개입시점을 적절하게 잡아 효과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꿈같은 일일것이다.
하지만, HRD분야 서적을 읽어봐라. HRD분야 서적들이 HRD실무자역량을 정리해놓은 다수의 서적을 요약해보자면,
HRD담당자는 슈퍼맨이어야 할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한 세베루스는 어떻게 보면 HRD실무자의 롤모델 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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